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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임상시험 알바, 꿀(honey)이냐 헬(hell)이냐?

‘피 보는 알바’ ‘마루타 알바’ 고수익보다 위험성에 주목

이수영 기자 | lsy@newsprime.co.kr | 2016.03.22 16:12:44



















[프라임경제] 좋아하는 일을 재미있고 쉽게 즐기면서 단기간 고소득까지 올릴 수 있는 '꿀알바'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푼이 아쉬운 젊은이들 사이에서 '꿀알바'는 취업에 버금가는 경쟁률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인기다. 하지만 당장 급전이 필요한 젊은이들은 '꿀'이 아닌 '헬(hell·지옥)알바'에 몸을 던져야 할 때가 더 많다.

그중에서도 임상시험, 생동성시험에 참가하는 일명 '마루타 알바'는 잦은 채혈과 부작용 위험 때문에 '피 보는 알바' '헬알바'로 통한다. 일단 몸을 움직이지 않고 비교적 수당이 높아 매력적이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적지 않다.

고위험 알바로 꼽히는 임상시험, 생동성시험 참가 전 꼭 알아야할 것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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