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028260)은 17일, 주택사업 매각 및 합작법인 설립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주택사업을 KCC에 매각 또는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양도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1000억원대에 수주한 공공공사 시공권을 타 건설사에 양도하는 것 또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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