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부토건(001470)은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른 제3자 배정증자로 최대주주가 조남욱 외 28인(지분 5.22%)에서 남우관광 외 14인(13.10%)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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