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00만 회원의 비영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설 케이스(KACE) 원격평생교육원(원장 조성오)은 대전 서구청과 맺은 '온라인 평생학습 지원협약'에 따라 이 지역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등 국가공인자격증을 저렴한 비용에 취득할 수 있도록 '대전서구청' 코드를 홈페이지에 추가해 서비스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전 서구 지역 주민들은 케이스 홈페이지에서 국가공인자격증 취득과정 수강 신청 시 '대전 서구청' 코드를 선택하면 수강료의 60%를 할인 받게 된다.
또한 케이스 측은 이들 수강료의 5%를 대전 서구의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되돌려 기부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