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속에서 활짝 핀 산수유. =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상춘객들을 기다리는 산수유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물러나기 시작한 13일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 산수유꽃이 물들기 시작해 다음주 19일부터 열리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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