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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과학회, 22일 '제5회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

'생활활력 증진과 피로개선' 주제, 3개 세션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6.03.10 14:09:12

[프라임경제] '제5회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이 '비타민C의 생활활력 증진과 피로개선'을 주제로 오는 22일 더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한국식품과학회가 주관하고 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의료, 식품, 관련 학회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연자로 나선다.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고 국민건강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은 비타민C 효능과 역할을 연구하고 알리는 데 앞장서기 위해 2년마다 국내외 저명한 석학을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총 3개 세션으로 나뉘며 △비타민C 항노화 효과 △비타민C 질병예방·활력증진 효과 △비타민C의 삶의 질 향상 효과 순으로 전개된다.

한편, 해당 심포지엄은 2008년 제1회 '생활질환과 비타민C의 건강보호 효과' 주제를 시작으로 △2010년(비타민C의 면역증진과 항바이러스 효과) △2012년(노화 관련 질환에 대한 비타민 C의 역할) △2014년(비타민C와 고령화 사회의 웰니스) 열린 바 있다.

행사 참여는 한국식품과학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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