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은 만물의 소생과 함께 새로운 인생과 학년을 알리는 결혼, 새 학기 등이 있기에 출발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계절 속 기운과 날씨 때문일까요. 좋았던 일이든 나빴던 일이든 기억 속에 남겨진 과거를 버리고 새로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는 계기를 주는데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외관 전경. ⓒ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짧지 않았던 5년의 기억이, 비단 가볍게만 쌓이지 않았던 좋고 나빴던 추억과 습관의 묵은 때들. 하나하나 휴지통에 담기는 기억들을 보니 아쉬움보다는 시원함이 들어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신발 끈을 조여 매게 됐습니다.
3월9일, 창밖의 오늘은 아직 겨울의 시샘이 끝나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3월 봄을 맞아 깨끗한 몸과 마음의 정화를 테마로 '전지현의 호텔프리즘'을 준비했습니다.

'아이엠한다' 디톡스워터팩과 특별 제작 보틀. ⓒ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이 호텔은 봄을 맞아 오는 5월31일까지 봄 에너지 가득한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과 활력 충전을 콘셉트로 한 '비 브라이트(Be Bright)'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봄을 맞아 몸과 마음을 깨우는 올바른 습관을 제안하는 이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편안한 투숙, 호텔과 연결된 타임스퀘어에서의 몰링 등 도심 속 짧은 여행을 계획하는 2~30대 여성들을 위한 패키지로 특별 기획됐는데요.
우선, 객실 1박과 함께 '아이엠한다(I am Handa)'의 디톡스워터 팩과 특별 제작한 보틀을 제공합니다. 디톡스 워터 팩은 저온 건조한 구아바 잎과 오렌지, 레몬, 용과 등으로 구성됐고 생수에 띄워 마시는 용도죠.

코트야트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객실 내부 전경. ⓒ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객실 카드 키 제시 시, 타임스퀘어 내 레스토랑 및 미용, 잡화 매장에서 최대 20%까지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내에 위치해 다양한 쇼핑 혜택은 물론, 외식, 엔터테인먼트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어느덧 3월 중순의 문턱에 와 있습니다. 시작, 희망을 담은 봄을 맞아 몸과 마음을 정화하며 새 출발의 선에서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조여 매길 제안합니다. 2016년에 펼쳐질 기적과 꿈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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