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닥스콘
이번에 닥스콘이 론칭한 서비스는 모바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즐거운 학습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삽입한 스마트 전자책으로 출시에 맞춰 티몬, 예스24, 이지웰페어, 홈앤쇼핑 등 다양한 마켓에서 동시 판매가 진행된다.
소셜커머스 티몬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영어교육원서로 유명한 웅진컴퍼스의 고전명작 영 러너스 클래식(총 60권), 창작동화 리딩 어드벤처(총 350권), 미스터리 리더스(총 20종)를 최대 86%까지 할인된 가격에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서점 예스24에서는 어린이 도서 전문 아람출판사의 자신만만 사회성 동화(총 10종), 교실 리더십 동화(총 12종) 등 스마트 전자책과 종이책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 전문기업인 '이지웰페어'에서도 종이책과 전자책이 묶여진 패키지 상품 판매를 시작하며, 온라인 쇼핑몰 '홈앤쇼핑'에서도 큐북 브랜드로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교육용 스마트 전자책을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재영 닥스콘 본부장은 "큐북 서비스의 최종 목표는 내 아이의 나이, 성격과 취향을 분석해 부모가 자녀 교육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큐레이션 서비스"라며 "앞으로 어느 장소, 어떤 기기에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전자책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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