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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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09:54:38
[프라임경제]UGS PLM Software는 삼성전자에 아시아태평양 PLM 이노베이션 어워드 2007의 그랜드 시상을 발표하였다. 또한 UGS는 삼성전자 외에도 체리 오토모바일(Chery Automobile), 알카텔 상하이 벨(Alcatel Sanghai Bell) 및 헤이어 앤 마힌드라 & 마힌드라 사(Haier and Mahindra&Mahindra)에도 표창을 수여했다고 발표하였다.
UGS PLM Software에 의해 4회 째 개최된 이번 아시아태평양 PLM 이노베이션 어워드 (구 아시아태평양 PLM 엑셀런스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들 중 PLM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사용을 통해 뛰어난 실적을 보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 기업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망라하여 늘어가는 PLM 도입과 그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대다수의 기업들 중 일본과 중국 및 한국과 인도의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올해의 시상은 자동차, 기계, 하이테크 전자공학 및 항공과학을 비롯한 국방 산업 등 다양한 산업을 배경 으로 진행되었다.
한스 쿠르트(Hans-Kurt) UGS PLM Software 아태지역 부사장은 “UGS는 삼성전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다” 라며 “이번 삼성전자의 수상과 그 배경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그들의 크리티컬한 사업 전략과 실행을 하는데 있어서 PLM을 도입하는 것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아주 적합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