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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인권진흥원, 취약계층여성 인턴십 카페 열어

자립지원·문화공간 자리매김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03.04 10:12:09

[프라임경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강월구, 이하 진흥원)은 3일 취약계층 여성의 자립지원을 위한 인턴십센터 카페 '자몽'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현판식, 떡 케이크 커팅식 외에도 카페 '자몽'이 열리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왼쪽부터) 최성숙 총신대 교수, 임은성 ㈜커피에 반하다 대표, 강월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원장, 김만하 작가, 이석원 건축사.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까페 '자몽' 개소를 위해 ㈜커피에 반하다 임은성 대표는 취약계층 여성들의 매장 인턴십 파견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카페 임대보증금 4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최성숙 총신대 교수는 심리치유 프로그램 운영 및 정서지원을, 건축사무소 '오른'의 이석원 건축사는 카페 '자몽'의 실내디자인 및 시공을 재능기부 방식으로 지원했다.
 
이외에도 김만하 작가는 카페 자몽의 캐릭터와 CI를 재능기부로 제작했다.

진흥원은 "앞으로 카페 '자몽'이 카페, 갤러리,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자몽만의 활동을 펼쳐나가며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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