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반도체는 중국 화천과기, 장전과기, SPIL(Siliconware Technology (Suzhou) Limited)과 31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1.6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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