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한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개편 내용 중 가장 주목할 점은 게이머 편의 극대화를 위해 게임설치에서 접속을 ‘게임시작’ 버튼 클릭 하나로 대폭 간소화 했다는 것. 초보게이머들을 위한 가이드도 강화했다.
몇 장의 스크린샷으로 꾸며졌던 기존의 소개 코너와 달리 플래쉬무비로 초보자 가이드를 제작, 누구나 쉽게 따라가며 익힐 수 있게 됐으며 게이머들간에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팁게시판을 추가해 커뮤니티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기능적인 측면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기존에 흩어져 있던 게임소개를 게임가이드로 통합해 한곳에서 보기 쉽게 변경했으며, 최신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롤링배너로 제작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인기아이템 및 신규아이템의 검색이 용이하도록 아이템배너를 추가, 게이머들이 필요한 정보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캐릭터의 플레이동영상을 직접 볼 수 있도록 캐릭터소개를 변경했으며, <그랜드체이스> 애니메이션을 홈페이지 바로 볼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게이머들이 직접 그린 캐릭터를 뽐낼 수 있는 UCC개념의 ‘팬아트’ 게시판도 마련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리뉴얼을 기념해 6월 17일까지 ‘오탈자를 수배하라’ 라는 이벤트를 진행, 100명을 선정해 고급아이템인 세라핌 시리즈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