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선종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에서 열린 미국치과임플란트학회를 통해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김선종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 이대목동병원
김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골괴사 부위 전자 현미경 소견을 통해 골괴사가 진행되면서 미세균열 수와 크기가 증가하는 것을 증명했다.
한편, 김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난치성 턱뼈괴사질환 치료연구센터에서 턱뼈 재생 분야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14년 미국 구강악안면외과학회(AAOMS), 계임플란트학회(AO), 지난해 국제보철학회(ICP), 세계치과의사연맹학술대회(FDI)에서 초청 연자로 초대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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