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HP는 혁신적인 프린터 소모품 전략을 발표함과 동시에 다양한 고객의 인쇄 패턴에 맞춘 소모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소모품 신제품은 사용자의 각기 다른 프린팅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을 뿐 아니라, 대용량 출력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최대 40%까지 비용을 절감이 가능한 신제품도 출시해 주목 받고 있다.
이에 한국HP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프린팅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으로 포장된 3종류의 카트리지 옵션을 제공한다.
출시한 제품의 카트리지 옵션은 ▲프린트 분량이 적은 고객을 위한 HP 표준형 카트리지(파란색) ▲대용량의 출력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경제형 카트리지(초록색) ▲사진과 같은 전문성 있는 프린트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고급형 카트리지(빨간색) 등으로 구분된다.
더불어 HP는 초안 품질의 프린트로도 충분한 고객을 위해 절약형인 심플 블랙 카트리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동일 제품명에 XL라는 명칭이 붙는 경제형 카트리지는 대량의 출력물을 인쇄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표준형 제품에 비해 3배 이상의 출력이 가능한 점이 돋보인다.
새로 출시될 74XL 카트리지의 경우 표준 HP 74 카트리지 대비 3배 이상의 프린트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용을 40%까지 절감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 졌다. 또 표준 카트리지에 비해 비용을 20% 절감할 수 있는 멀티팩도 공급한다
HP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지역 소모품 담당 부사장인 존 솔로몬은 “지난 25년간 고객들은 자신의 프린터에 한 종류의 카트리지 옵션만 사용해왔다”며,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혁신 기술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것은 고성능 잉크와 토너, 용지에 들어가는 기술을 혁신하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HP는 고객이 자신의 프린팅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빠르고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잉크 카트리지 패키지에 새로운 색상 분류를 도입했다.
즉 제품의 특성에 따라 표준형 (파란색), 경제형(초록색), 고급형(빨강색) 등 세가지 컬러로 분류, 각 사용자에 맞는 전산용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신뢰성과 프린트 품질을 패키지 만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
이에 따라 고객은 잉크 구입시 확인할 수 있는 색상 분류에 따라 신속하게 자신에 적합한 카트리지를 선정할 수 있다.
더불어 판매 현장에 잉크 선정 안내문과 전시대를 비치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을 구매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구매자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HP 프린트 카트리지 정품과 프린터를 선정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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