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자레인지와 직화를 겸용한 1인용 밥솥인 솔로쿡이 나왔다.
상명바이오세라믹스(대표 심재경 simsuli22@hanmail.net)는 쌀과 물을 넣고 전자렌지에 15분 정도 돌리면(전자렌지 사양에 따라 약간의 차이 있음) 압렵밥솥으로 한 밥과 똑같은 밥이 되는 전자렌지용 밥솥 솔로쿡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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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봉지라면도 찬물을 넣고 7분정도 돌리면 꼬돌꼬돌하게 맛있게 요리가 되고, 계란찜 등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장 큰 특징은 내열소재로 개발돼 전자렌지에 돌려도 환경호르몬,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으며, 보온성이 뛰어나 따듯한 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소재에서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밥맛을 한층 더 좋게 만들어 준다.
재질은 주방세제 품지 않는 무균열 내열 소재인‘하이젬‘으로 만들어 위생적이며 중금속 불검출 인증서를 취득 했다.
이외에도 계량컵이 들어있어 요리를 미숙한 사람들도 용량을 정확히 맞출 수 있어 편리하다. 전자레인지에 15분이면 밥 한 그릇이 뚝딱 완성된다. 밥뿐 아니라. 라면, 계란찜, 삶은 계란, 감자 및 고구마 등 갖가지 요리를 전자레인지는 물론 가스레인지와 오븐에서도 조리를 할 수 있다.
솔로쿡이 제품은 혼자 사는 솔로들에게 필요하며, 어린이들도 간식으로 손쉽고 안전하게 라면을 삶아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우리나라의 전통 뚝배기를 현제 대표되는 조리기구인 전자레인지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한편 상명바이오세라믹스는 신소재 개발(옥대체 신소재 개발, 주방세제 품지 않는 내열 소재 개발, 생활 신소재 개발)과 생활 제품 개발(전자렌지용 밥솥 솔로쿡, 주방세제 품지 않는 뚝배기, 의료기기용 신소재)을 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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