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잉크테크(대표 정광춘, www.inktec.com)는 자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투명전자잉크’ 관련 “유기 은 착체화합물,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한 박막형성방법” 원천물질특허를 포함하여 핵심특허 총 5개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투명 전자잉크’는 특수 은 착체화합물의 형태(Soluble Silver Cluster Complex)로 제조되어 고체인 은(Ag)이 상온에서 입자를 가지지 않고 액에 완전히 녹아 있는 신물질이다. 여기에 열처리를 하면 순수한 은만 남아 얇은 전도성 금속 박막을 형성할 수 있어 전자산업 전반에 활용 가능한 핵심기술이다.
잉크테크는 “투명전자잉크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신소재로서 전세계 관련 시장의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번 특허 취득으로 향후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신기술을 확보한 만큼 전자재료부문에서 세계적인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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