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한국도로공사(충청본부)와 함께 본격 귀성이 이뤄지는 5일 충청지역에 위치한 톨게이트와 휴게소에서 '귀성객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롯데제과 '귀성객을 위한 졸음예방 캠페인'. ⓒ 롯데제과
설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고향에 내려가는 귀성객들이 운전 중에 졸지 않고 안전운전을 하도록 운전자들에게 무료로 껌을 나눠준다. 껌씹기가 주는 좋은 점을 담은 전단지도 배포한다.
도로공사 충청본부 △대전 톨게이트 △청주 휴게소 △죽암 휴게소 △음성 휴게소 △옥천 휴게소 △서산 휴게소 △화서 휴게소 △예산 휴게소 등 8곳에서 실시된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매년 설, 추석, 휴가철에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휴게소에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껌, 캔디 등을 나눠주며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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