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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머스 전주 8관, 예술영화전용관 선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7 10:10:47
[프라임경제]프리머스시네마(www.primuscinema.com, 대표 김홍성)는 프리머스 전주8관이 영화진흥위원회의 예술영화전용관(아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 영화관)으로 선정 되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머스 전주 8관은 전주지역 유일한 예술영화전용관으로 운영되며, 2008년 3월31일까지 약정기간에 의해 예술영화로 선정된 작품을 219일 상영하게 되고, 한국 예술영화는 70일 이상 의무 상영 된다.

또한, 디지털 영화 상영을 위한 영사장비 등 예술영화전용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차별화 된 시스템을 구축 할 예정이다.

이번 예술영화전용관 선정은 영화진흥위원회의 사업주체 부문, 상영관시설 및 입지 부문 등 평가기준에 따른 결과로, 프리머스 전주8관의 경우 운영 능력과 지원 효과 및 지역적 고려가 선정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하여 선정 되었다.

현재 예술영화전용관은 전국 13개 극장, 16개 스크린이며, 2006년 프리머스 전주 7관과 대전 7관이 협력극장으로 첫 활동을 시작하였고, 대전 7관은 지난해와 같이 협력극장으로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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