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문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사이버게임아카데미(원장 최규남)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게임그래픽, 게임프로그래밍, 게임디자인 등 3개 분과 12개 과정을 개편,이 달부터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교육과정은 분과별로 3D MAX 제작실무, 3D MAX 이해하기(이하 게임 그래픽 분과)와 게임 디자인2, 게임 분석론2 (게임 디자인) 및 Direct X1, X2, 3D 프로그래밍, 게임툴 프로그래밍, 게임툴 프로그래밍 설계방법론 (게임 프로그래밍) 등 12개 과정이다.
사이버게임아카데미측은 개편된 과정들은 기존 과정 중 인기를 끌었던 과정으로, 게임 현장 실무에 보다 적합하도록 콘텐츠를 보강하고 디자인과 설계를 새롭게 구성해 수강생들에게 더욱더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이 구성된 12개 과정 중 게임에 많이 등장하는 포켓볼, 램프, 광선검 등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3D Max 제작실무 과정과 아이디어 생성에서 유료화 서비스까지의 게임기획자의 역할에 관한 게임 디자인2 과정, 좋은 게임과 잘 팔리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게임분석론2 과정 등은 예비 게임개발자 뿐만이 아니라 현업 실무자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고급 과정들이다.
사이버게임아카데미는 매주 월요일 개강하며 수강신청 및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이버게임아카데미 홈페이지(game.connec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02-540-8194)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