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국내 최대 규모 꽃 구독 서비스 브랜드 꾸까(kukka)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단델리온' 플라워 박스를 출시했다.

베네피트 X 꾸까 '단델리온' 플라워 박스. ⓒ 베네피트
'일편단심 민들레'라는 의미를 지닌 '단델리온'은 첫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사랑스러운 혈색을 완성시키는 로즈 핑크빛 블러셔다.
베네피트의 DNA가 고스란히 담긴 단델리온은 은은한 발색 덕에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단델리온 플라워 박스는 3월 말까지 운영되는 베네피트 단델리온 가든 팝업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으며 꾸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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