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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예비후보, 박원순 서울시장과 환담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6.02.02 16:25:48

1일 노관규 순천·곡성 국회원예비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야기 나누고 있다. ⓒ 노관규 예비후보 사무소

[프라임경제] 노관규(순천·곡성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났다고 1일 밝혔다.

노 후보는 박시장과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13년) 행사 이후 대한민국관광허브지역으로 우뚝 선 순천만국가정원의 성공비결과 정원관광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순천시장 재직 시 순천시는 재정자립도가 낮고 산업기반도 열악해 미래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찾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고,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단체와 시의회의 반대 속에서도 공무원과 시민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이어 노 후보는 "지금은 대한민국 어느 지자체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허브지역으로 변모해 순천시가 그 어느 때보다 자신감을 얻었다"면서 "그간 박원순 시장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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