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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상승, 65.61달러 수준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6.06 16:39:44

[프라임경제] 휘발유 성수기의 미 휘발유 재고증가와 정제가동률 상승 전망으로 5일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이로 인해 뉴욕상업거래소(NYMEX)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의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0달러 하락한 65.61달러에 마감됐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석유재고발표를 앞두고 실시된 블룸버그 사전조사에 의하면 미 휘발유 재고는 전주대비 16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정제가동률도 전주대비 0.5% 포인트 상승한 91.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원유수입 비중을 가장 크게 차지하는 Dubai 현물가격은 나이지리아 석유생산 추가 차질 우려가 뒤늦게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0.55달러 상승한 65.35달러 선에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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