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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 투워(2WAR) 공개시범서비스 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6 10:48:42

[프라임경제]투워(2WAR)가 공개시범서비스(OBT, 이하 오픈베타서비스)에 돌입한다.

동영상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 www.c-onsoft.com)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www.freechalgame.com)에서 서비스하는 투워(2WAR)의 오픈베타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투워(2WAR)는 2차 세계대전 배경의 게임으로 실존했던 캐릭터와 무기, 전장을 표현하였으며, ‘테러 VS 대테러’ 라는 온라인 FPS 게임의 일률적인 틀을 벗어나 국가간의 전쟁 개념을 도입하여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 투워(2WAR)의 오픈베타서비스에서는 연합군과 추축군으로 나뉜 총 4개국의 캐릭터와 각 국가별 무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3개의 신규 맵이 추가되어 2차 세계대전의 격전지를 재현한 맵 총 12개를 볼 수 있다. 또한 기본적인 대전방식과 함께 사전 테스트 당시 높은 인기를 끈 ‘깃발뺏기’ ‘팀데쓰미션(문서탈취)’ 등의 게임방식이 다양한 맵에 확대 적용된다.

프리챌의 손창욱 대표이사는 “현재 많은 FPS 게임들이 공개되고 있지만 투워(2WAR)만큼 차별성 있는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투워(2WAR)를 직접 체험해보면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것이라며,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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