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 중이다. ⓒ 이만기 예비후보사무소
이만기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정치가 국민에게 비전과 행복을 줘야 하는데 되레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서글픈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김해시민의 뜻을 받들어 반듯한 김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만기 예비후보는 △미래첨단산업의 거점 도시 김해 △동부-서부-남부권의 특성과 전통을 살린 균형발전 △경남 최고의 역사-문화 관광도시 건설 △행복공동체 김해 △흙 수저도 떳떳하게 가슴 펴고 살 수 있는 김해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이를 위시해 비전 없는 혼란과 무질서의 도시를 희망찬 행복의 보금자리로 바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과 강기윤 새누리당 경남도당위원장, 이주영(새누리)국회의원, 박성호(새누리)국회의원, 김종간 전 김해시장도 참석했다.

이만기 국회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에 3000여명의 귀빈이 참석했다. ⓒ 이만기 예비후보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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