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 cs(대표 유태열)는 스팸차단앱 '후후'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의 수상 후보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모 어워즈 앰블럼. ⓒ kt cs
후후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발신자번호 식별을 통해 모바일 사기 피해로부터 이용자와 업체를 보호한 혁신적인 앱 서비스를 인정받아 '최고의 모바일 보안 솔루션' 부문에 수상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어워즈에는 전 세계에서 930여 건이라는 기록적인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후후를 비롯해 285개의 모바일 관련 우수한 앱·서비스·기기가 최종후보로 선정됐다.
'2016 MWC 글로모 어워즈'는 다음 달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며, 이날 8개 부문에서 41개의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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