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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작품 전시회 보러 모델하우스 가요"

삼성 래미안 갤러리에서 11까지 열려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6.05 13:47:55
   
 
 
[프라임경제]
서울의 아름다운 고궁과 청계천, 인사동 등의 명소를 주제로 그린 그림 전시회 “서울 풍경전”이 운니동 삼성 래미안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 풍경전”의 그림들은 역사적 도시인 서울의 풍경과 유적, 청계천 풍경, 인사동 모습 등을 한국화로 표현 했다. 전시회는 11일까지.

서울의 문화와 역사성을 부각시킨 이번 전시회는 래미안 갤러리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갤러리는 그동안 프랑스 도서전, 세르비아 현대판화전 등 해외의 문화 전시회를 유치해 글로벌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는 ‘한국의 美’를 서울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에게 알릴 수 있는 전시회라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전시회에는 국전 심사위원이면서 뉴질랜드 대사관 후원 전시회 등을 개최한 정영남씨 외에, 이애련, 윤희숙, 김현태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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