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는 2월6일까지 모든 점포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각 품목 명인들이 만든 한국 전통 선물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 신세계백화점
임영순 명인이 빚은 150년 전통의 구기주와 박흥선 명인이 쌀과 솔잎, 송순으로 빚은 솔송주 등의 '술방 약주 초충도 세트(7만원)', 안정현 명인이 품질 좋은 여주산 쌀이 주목을 받는다.
또 백년초, 쑥, 치자로 만들어 자연의 고운색을 띠는 '안정현의 솜씨와 정성 떡국떡 세트(5만5000원)', 기순도 명인의 전통고추장과 100% 유기농 대두만을 사용해 만든 된장 등으로 구성된 'SSG 유기전통장 2호(5만3700원)' 등 한국 전통이 깃든 선물 등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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