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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골프장 정보 휴대폰으로 먼저 알아보자"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6.04 13:42:21

[프라임경제] SK주식회사(대표 신헌철)는 핸드폰을 통해 골프장 정보를 제공하고 비거리를 측정해주는 모바일 캐디 개념의 ‘폰캐디Plus’ 서비스를 6월 출시했다.

폰캐디Plus는 골프장 정보서비스, 비거리 측정 서비스, 각종 도움말 서비스를 제공한다.

   
 
 
폰캐디Plus의 가장 중요한 서비스인 비거리 측정서비스는 골프코스 위의 골퍼의 현 위치를 알려주고 그린까지의 남은 거리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골퍼의 비거리를 측정해준다. 샷을 하기 전, 현 위치를 마크하고 공이 떨어진 자리로 이동하여 다시 버튼을 누르면 비거리 측정이 실행된다.

또한 정밀한 그린 지도를 제공하여 경사도와 같이 퍼팅에 도움이 되는 그린 상태를 파악하게 하고 프로 골퍼의 경기 운영 팁을 제공하기도 한다.

서비스 가입은 핸드폰에서 NATE로 접속하여 메뉴 상 6. 위치> 4. 내비게이션 길안내 > 4. 폰캐디Plus에서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골프다이제스트 잡지를 매월 무료로 배송해주기 때문에 가입 시 배송지 주소를 입력하면 잡지 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폰캐디Plus는 현재 50여개의 골프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앞으로 더 많은 골프장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서비스 제공 골프장을 늘릴 계획이다.

 폰캐디Plus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www.entrac.com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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