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창원문성대학은 창원시에 위치한 사립전문대학으로 △기계 △조선 △자동차 △첨단 분야 △군사학과 △간호학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창원문성대학은 5개 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NCS과정을 개발·완료된 만큼, 대학 중 NCS교육과정을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한 학교로 알려져 있다.

정의현 창원문성대학 특수장비과 학과장 .= 추민선 기자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직업교육을 지도하기 위해서다.
특히 창원문성대학은 이미 2~3년 전부터 NCS를 기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NCS교육을 적용해 아직까지 취업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학생들에게 NCS 교육받았다는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정 학과장은 "NCS 교육을 받더라도, 회사에서 교육을 받은 사실을 모른다. 모든 학생에게 NCS 교육 수료증을 발급해 기업에서 NCS교육을 받은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최종 NCS가이드라인이 나왔다. 이에 따라 올해 바뀐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학교 자체 규정 만들고, 전산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6년 신입생들은 입학부터 취업까지 체계적인 NCS사이클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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