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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선물은? "새신 신고, 다시 뛰자"

금강제화, 구두·핸드백·의류까지…품격 높은 선물 추천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6.01.18 15:34:32

[프라임경제] 민족 대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이맘때면 가족, 친구, 연인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할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특히 이번 설은 지난해보다 10여일 빨라진 연휴로 얼마 남지 않은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주변 친인척 및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특별한 선물을 고민 중인 고객에게 도움주기 위해 금강제화가 주고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설 선물을 제안했다.

◆품격에 실속 더한 '금강상품권' 

연령이나 취향에 관계없이 명절에 가장 인기 있는 선물은 상품권이다. 불황이 길어지면서 지친 사람들에게 '다시 뛰자'는 의미를 전할 수 있는 구두상품권이 호응을 얻고 있다. 

금강상품권. ⓒ 금강제화

금강상품권은 구두, 캐쥬얼화를 비롯해 핸드백, 백팩, 지갑, 의류 등 다양한 상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와 제품이 늘어 받는 이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5만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한 권종으로 구성된 금강상품권은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프리미엄 '취향 저격', 남녀노소 불문 '패션 실속 아이템'

상품권 외에도 설을 앞두고 금강제화에서는 다양한 설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새해를 맞아 새 출발을 준비하는 남성을 위해선 고급 수제화 '헤리티지'가 있다. 최고급 송아지 가죽과 최상위 수제화 제법으로 제작돼 착화감이 뛰어나고 윙 팁, 스트레이트 팁, 몽크 스트랩 등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받는 사람의 스타일에 맞춰 선물하기 좋다. 

헤리티지 리갈(왼쪽), 르느와르 스튜디오 펌프스6(오른쪽). ⓒ 금강제화

비즈니스 캐쥬얼을 주로 입는 젊은 남성들에게는 브루노말리 백팩도 안성맞춤이다. 모던하고 심플한 사각 형태에 가벼운 폴리트윌로 제작된 '폴레티' 백팩은 우수한 경량감과 전면 2개의 포켓에는 자주 쓰는 소지품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다.

매끈한 실루엣에 원단 소재와 가죽 디테일을 접목시킨 '베르티'는 뒷면 퀼팅 디테일이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허리에 쏠리는 무게감을 덜어준다.

브루노말리 백팩(왼쪽), 브루노말리 블루미G(오른쪽). ⓒ 금강제화

여성 선물 아이템으로는 한국 여성들의 발을 가장 예쁘게 표현할 수 있는 라인을 찾아 선보인 '르느와르 스튜디오 펌프스6'가 좋다.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펌프스 라인으로 플랫폼, 토오픈, 미드힐 등 6가지 디자인에 블랙, 레드, 핑크 등 모노톤부터 비비드한 색상으로 구성됐다. 고객이 직접 원하는 디자인과 컬러로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브루노말리 아이코닉 백인 이니셜 시리즈 8번째 라인으로 모던한 스타일에 2016년 S/S 시즌 콘셉트인 '이탈리안 레트로(Italian Retro)' 무드를 반영한 '블루미 G'도 있다.

플라워 패턴이나 과감한 컬러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롭고 생동감 넘친다. 지갑, 숄더, 토트, 백팩 등으로 구성됐다.

PGA투어 점퍼(왼쪽), 버팔로 여성점퍼(오른쪽). ⓒ 금강제화

젊은 층을 위한 선물로는 펀칭된 독특한 가죽 소재로 심플함을 살리고 안쪽 아치 부분에 세미 서클 모양의 포인트가 있는 '랜드로바 그랜드 슬램'을, 중장년층에게는 미끄러움 방지, 경량, 쿠션, 항균항취 등 12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랜드로바 하이드로' 캐쥬얼화가 제격이다.

이 밖에도 금강제화에서는 미국 정통 골프웨어 PGA Tour, LPGA의 의류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지갑, 벨트, 양말 등도 만날 수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이번 설에는 부담 없는 가격대에 실속을 겸비한 패션 아이템들과 상품권이 설 선물로 인기를 끌 전망"이라며 "선물 가치를 높이고 받는 사람의 품위를 고려한 금강제화 선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뜻 깊은 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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