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미혼 남.여“우정 No! 사랑 Yes!”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6.04 08:44:14
[프라임경제]절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되버린 상황에 있어 미혼 남.녀 모두는 우정보다 사랑을 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 해피(www.hpseoul.com)는 2007년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미혼 남녀 627명(남 312명. 여 31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49%(152명)가 “우정에 금이 가더라도 사랑을 택하겠다”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 “친구와의 우정을 택하겠다”가 33%(102명) 답했고 “둘다의 관계를 끊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19%(58명)로 뒤를 이었다.

여성의 경우도 54%(170명)가 “우정에 금이 가더라도 사랑을 택하겠다”고 답했고 “둘다의 관계를 끊겠다”가 26%(82명), “친구와의 우정을 택하겠다”고 선택한 응답자는 20%(63명)에 달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