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터원은 영상자료원과 국내에 출시된 국내외 영화 DVD 15,000장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터원은 ‘음란서생’, ‘형사’, ‘외출’ 등 그간 출시한 국내 작품과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파이더맨3’, ‘캐리비안의 해적3’ 등의 외화를 포함해 5000여 종류, 총 15,000장의 DVD를 공급할 계획이며, 계약금액은 1억 5천여 만원이다.
엔터원은 월트디즈니 등 메이저 제작/유통사와의 계약을 기반으로 ‘스파이더맨3’, ‘캐리비안의 해적3’, ‘300’, ‘해리포터와 불사조(해리포터 5)’ 등 국내에서 크게 인기를 모아왔던 해외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을 올 하반기 유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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