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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6 심폐소생술 사업' 추진

3억6000만원을 투입 1만2000명 심폐소생술 교육

윤요섭 기자 | ysy@newsprime.co.kr | 2016.01.08 14:46:25

[프라임경제] 경상북도는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제고를 위해 올해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1만2000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키로 했다.

경북도는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심폐소생술 교육 및 홍보, 심폐소생술 플래쉬몹 행사, 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자동제세동기설치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김종수 경북도 건강복지국장은 "일상생활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도민들이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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