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희그룹이 지난 4일 계열사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병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해 매출 1조5000억원을 기록한 서희그룹이 새로운 출발을 담아 4일 시무식을 개최했다. ⓒ 서희건설
이어 "급변하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오직 자기개선뿐"이라며 "모든 임직원이 꼼꼼한 기록을 통해 업무를 섬세하게 다시 점검하고, 작은 업무라도 항상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2016년을 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여기 더해 이 회장은 서희건설의 발전가능성에 대해 설명하며 직원을 독려하기도 했다.
이 회장은 "그간 추진해온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여러 단지들이 연초부터 순차적으로 착공이 시작되고 4~5년치 수주물량을 확보하는 등 성숙 단계로 접어들었다"며 "올해는 서희건설의 새 성장을 위한 기반이 조성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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