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가 전세계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기아차는 지난 5월 31일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압구정사옥에서 이광우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과 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 오피러스 광고모델이자 한국 컴패션 홍보대사인 차인표.신애라 부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아차는 3000만원을 한국컴패션 측에 전달했으며, 이 돈은 전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뉴오피러스 광고에서 세계 가난한 아이들과의 사랑을 그려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또한 광고 모델료 일부를 한국컴패션에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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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5월 31일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이광우 본부장과 차인표.신애라 부부, 서정인 대표(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가 포즈를 취했다.(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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