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지난달 28일 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와 한국미술치료연구학회가 공동 주최한 '2015 대한민국 미술치료 대상' 시상식에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가 교육부문 기관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호선 교수. ⓒ 숭실사이버대학교
이 교수는 지난 2014년에도 미술치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 교수가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미술치료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상담전문가를 양성 중이며, 심리상담·인성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