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오장현 사무처장에게 김대원, 김애리 부부가 자녀 김태헌(9살), 김서원(2살)을 데리고 2년동안 모은 저금통 5개를 어려운 이웃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저금통을 기탁했다. ⓒ 적십자 광주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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