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31 08:59:54
[프라임경제]오라클은 새티암 컴퓨터 서비스(Satyam Computer Services, Ltd., 이하 새티암)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아태지역 기업들이 적은 비용으로 빠르고 쉽게 BI(Business Intelligence,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아태지역 기업들의 BI 솔루션 도입 의지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적시에 전략적으로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티암의 BI 액셀러레이터 iDecisions(아이디시전스)는 오라클의 Business Intelligence Suite Enterprise Edition(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이하 BIEE)에 첫 번째로 탑재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다.
리키 카퍼(Ricky Kapur) 오라클 아태지역 BI 총괄 부문장은 “어느 기업이나 통찰력을 사용하여 실행을 추진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Oracle BIEE는 오라클 제품과 타사 애플리테이션이나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를 통합할 수 있게 설계되어 기업들이 아시아에서 기존의 데이터와 IT 투자에서 최대의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라며, “새티암과의 이번 협력은 기업들이 BI를 빠르게 도입하고 ROI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