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산운용협회는 30일 펀드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윤태순(尹泰淳) 현 회장이 회원사들의 투표를 통해 차기(5대) 자산운용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 |
||
| 윤태수 회장 | ||
신임회장은 6월 5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자산운용협회는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 회장을 공모했으며 자산운용협회 이사회는 후보 2인을 총회에 추대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