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서점협동조합(조합장 문인홍)은 최근 옹진군 지역 영흥공공도서관에 유아·어린이 도서 156권을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인천서점협동조합이 소외된 도서지역 아이들을 위해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 인천서점협동조합
이번에 기증한 책은 소외된 도서지역 아동을 위해 인천서점협동조합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마련된 도서다.
이와 관련 문인홍 조합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에 도서 기증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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