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 차가 바로 새로 나온 그랜드 스타렉스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8일 출시한 유럽형 고급 비즈니스 밴 ‘그랜드 스타렉스’의 붐 업을 위한 ‘그랜드 스타렉스 드라이빙 로드쇼’를 지난 25일부터 전국 주요 대도시를 순회하며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로드쇼는 레저와 스포츠를 주제로 랩핑된 그랜드 스타렉스 10대가 2개 팀으로 나뉘어 서울을 비롯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춘천, 전주 등 전국 주요 대도시를 순회하며, 고객 밀집지역에서 신차 홍보를 펼친다.
그랜드 스타렉스는 미니버스와 미니 밴의 장점을 결합한 다목적 유틸리티 차량. 최고 출력 174마력의 2.5 고성능 VGT 디젤엔진과 5단 H매틱 자동변속기가 적용됐다. 유럽형 스타일로 레저와 고급 비즈니스에 적합한 신개념 프리미엄 고급 밴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차출시와 더불어 이번 로드쇼를 통해 개선된 디자인과 상품성을 많은 고객에게 알림으로써 신차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할 것”이라며 “그랜드 스타렉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