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포리오 아르마니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스포티한 시계를 선보였다.
‘레드 다이얼 워치’라 명명된 이 워치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시계 페이스가 특징으로 다이얼 패드와 베젤이 같은 컬러의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됐다.
시계 케이스를 펀칭 형태의 블랙 가죽 스트랩과 일치하게 디자인해 젊은 감각을 살렸으며, 빅 사이즈의 숫자와 레드 컬러의 스티치를 스트랩에 넣어 시원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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