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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전남본부, 전남자원봉사자 대축제 나눔 우수기업 수상

독거노인과 요리로 소통하는 '부뚜막 이야기' 등 참신한 나눔활동 펼쳐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5.12.02 10:37:27

도로공사 전남본부가 전남도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좌측 박상욱 도공 전남본부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 ⓒ도공 전남본부

[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박상욱)가 1일 전남도청에서 개최된 '나눔 2015 전라남도 자원봉사자 대축제' 행사에서 나눔활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도지사로부터 '우수기업 명패'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대표음식을 소재로 농촌주민 및 독거노인들과 요리로 소통하는 '휴게소 음식과 함께하는 부뚜막 이야기'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교육과정을 수요자가 스스로 고를 수 있도록 한 선택·조합형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ex-길 체험교실'을 통해 활발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도공 전남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으로 지역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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