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플래닛 11번가(www.11st.co.kr)는 국내 최초로 최상의 중고 스마트폰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중고폰 온라인 전문 매장 '안심 중고폰샵'을 오픈했다.

11번가 '안심 중고폰샵'. ⓒ 11번가
'안심 중고폰샵'은 외관과 하드웨어 성능 검증이 완료된 이른바 'S급 중고폰'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최신형 삼성 갤럭시 S5 29만9000원 △갤럭시 S4 19만9000원 △애플 아이폰 6 64G 68만원 △아이폰 5S 16G 39만9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구입 이후 1년간 하드웨어 기기 결함 발생 시 동일한 수준의 제품으로 무상교체 받을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을 대상으로 주말에도 주문 당일 제품이 도착하는 퀵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
구매 시 매입보증서를 제공해 사용 후 제품을 반납하면 11번가 포인트로 매입 보상해 준다.
백승준 11번가 플랫폼제휴 담당 매니저는 "단통법과 선택적 약정할인이 시행된 이후 중고폰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온라인에서도 안심하고 편하게 중고폰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심 중고폰샵'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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