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는 그 어느 겨울보다 추운 겨울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과 함께 찾아온 한파와 폭설에 자동차 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성능 저하는 물론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겨울철 차량 사고 방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배터리' 점검이다.
배터리가 오래됐거나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추위에 배터리 출력 용량이 낮아져 시동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
자동차 배터리는 차량시동, 연비 등 각종 전기장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배터리의 성능이 저하되면 엔진시동에 영향을 줘 시동기능과 출력성능이 저하된다.
시동 시 차량의 전기장치에서는 대단히 높은 과전압이 순간적으로 발생하는데 이 경우 자동차밧데리는 기본적으로 이를 줄여 주거나 흡수해 충격을 완화하는 정전압 기능을 발휘한다.

ⓒ 액션카
하지만 자동차 용품 전문 업체인 카몬이 출시한 배터리부스터는 일반 차량용 정전압장치와 차별화된 배터리 복원성능으로 차량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호평을 받고 있다.
배터리부스터는 특허청 실용신안등록과 국립전파연구원의 KC인증필, 미국 FCC인증필, 유럽CE인증필을 거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배터리부스터는 자동차 배터리의 기본 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회복되도록 도와주며 그로 인해 방전시간이 길어져 올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동차쇼핑몰 액션카(www.actioncar.co.kr)에서는 무료 장착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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