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호텔(대표이사 사장 송용덕)이 2016년 1월6일 서울특별시 중구 장교동 22-4에 객실 특화형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롯데시티호텔명동을 개관한다.

롯데시티호텔명동 조감도. ⓒ 롯데호텔
지하철 2호선 을지로 3가역과 인접해 여의도, 강남, 홍대 등 주요 거점에 30분 내, 인천공항 약 1시간, 김포공항 약 40분만에 이동이 가능해 명동을 찾는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 출장객들의 수요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객실은 총 430실로 스위트, 디럭스, 슈페리어, 스탠다드의 4가지 타입이다. 명동에 위치한 비즈니스호텔 중 가장 큰 규모로 비즈니스 출장객과 관광객의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다.
업스케일 뷔페 레스토랑 '씨카페(C'café)'는 최고층인 27층에 위치, 명동과 청계천을 한눈에 내려다 보는 조망을 자랑한다. 총 100석 규모로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트렌디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3층에는 간단한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딩 라운지(Vending lounge)'를, 1층에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24시간 운영해 투숙객의 편의를 높였다.
한편,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는 개관을 맞아 12월6일까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랜드 오픈 기념 더 뉴(The New)' 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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