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웅진식품이 건강 관련 의약기업과 M&A를 추진한다.
웅진식품 ( 대표 유재면 )이 건강식품 시장 진출과 관련해 건강과 관계가 있는 의약기업과 M&A를 추진한다고 28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건강식품 시장 진출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웅진 식품 유재면 사장은 “ 성공적인 건강식품 사업을 위해 건강, 의약과 관련있는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현재 2곳과 M&A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유사장은 “이번M&A 추진은 새로 진출하는 건강식품 사업에 대한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서”라며“ 장기적으로는 일본기업도 M&A 할수 있어 컨설팅 회사를 통해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코카콜라 인수전에 우선 협상자로 선정된 웅진 식품은 현재 코카콜라를 실사중인데 이에대해 유사장은“ 코카콜라의 인수가 이번 건강식품 사업진출과 무관하진 않다”며 만약 인수자로 확정되면 건강 식품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힐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오는 2010년에 음료매출을 건강 식품사업 매출과 같은 4000억원을 잡았는데 이같은 매출역시 코카콜라 인수와 무관치 않다고 밝혔다. 웅진 식품은 지난해 16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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