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하이트 윈터에디션' 판매량과 연동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하이트 윈터에디션' 500㎖ 캔(왼쪽)과 500㎖ 병. ⓒ 하이트진로
또한 영·호남 지역 500여개 식당, 호프집과 공동으로 '하이트 윈터에디션'이 10박스(1박스당 20본입) 판매될 때마다 2만5000원 상당의 내복 등 생필품을 업소명의로 지원하고 하이트진로는 1:2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일 연말 모임이나 크리스마스 파티 자리를 빛내 줄 레드 컬러 '하이트 윈터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빨간 내복을 선물함으로써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것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기획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하이트 윈터에디션'을 즐기면서 동시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내복도 선물할 수 있는 의미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 윈터에디션' 3종(355㎖, 500㎖ 캔, 500㎖ 병)은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및 식당을 통해 연말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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