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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남영전구 주변 사업장 토양 안전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5.11.25 10:19:26
[프라임경제]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이희철)은 ㈜남영전구 광주공장 반경 약 1 km 이내에 위치한 사업장 22곳에 대해 토양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수은이 토양오염우려 기준 이내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조사 결과 22곳의 수은 농도는 불검출~0.22 mg/kg 수준으로, 2013년 영산강유역환경청 관할 토양측정망(240개 지점)의 수은 농도(불검출~0.29 mg/kg)와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는 1차 조사에 이어 실시한 2차 조사로서, 도로변, 주거지역 등 13개 지점에 대한 1차 조사 결과와 같이 수은이 우려기준 이내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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