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전국 317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6000여명 고객을 대상으로 주방을 공개한다.

맥도날드 '내셔널 오픈 데이'. ⓒ 맥도날드
첫날인 20일에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이튿날인 21일에는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열린다.
참여 고객은 맥도날드 매장을 방문해 건자재실과 냉장고 및 냉동고, 주방 등을 둘러보며 맥도날드 제품에 사용되는 식재료 품질과 보관 상태, 조리 과정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고객들과 약속인 QSC&V(Quality, Service, Cleanliness and Value: 품질, 서비스, 청결함, 가치)' 원칙을 지향한다.
또한 고객 주문이 들어옴과 동시에 음식을 만들기 시작하는 '메이드 포 유(Made For You)' 시스템 등 좋은 품질 제품만을 제공하며 패스트푸드에 대한 인식 변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조주연 맥도날드 부사장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맥도날드가 절대로 어길 수 없는 고객과의 약속이며 이를 지키기 위해 엄선된 식재료 사용과 철저한 위생 관리를 이행하고 있다"며 "직접 맥도날드가 자랑하는 우수한 주방 관리 시스템과 집에서 사용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신선하고 훌륭한 식재료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8일부터 이번 내셔널 오픈 데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행사 진행 매장 및 시간은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매장 확인 후 직접 해당 매장을 방문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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